일본 학교와 이어 온 국제공동수업
실시간 만남과 개념기반 탐구학습으로 서로의 생활과 문화를 질문하고 배우는 사회 수업입니다.



수업의 출발
김장철 교사는 일본 학교와 이어 온 국제공동수업 경험을 2025년 5월 27일 서울시교육청 수업식탁 토크콘서트에서 폭삭 흥했수다라는 이름으로 나눴습니다. 서로 다른 교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학생들이 상대의 생활과 문화를 질문하며 배우는 사회 수업입니다.
수업을 연결하는 방법
2025년 6월 5일 한국교육신문에 공개한 사례에서는 개념기반 탐구학습과 메타버스를 국제공동수업에 접목했습니다. 온라인 공간 자체를 목표로 삼기보다, 학생들이 공동 주제를 탐구하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도구로 활용한 기록입니다.
공개된 기록
- 2025.05.27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교육청 수업식탁 토크콘서트
- 2025.06.05 한국교육신문, 개념기반 탐구학습과 메타버스를 적용한 실시간 국제공동수업
수업 사진과 학생 결과물은 별도 게시 동의와 비식별 범위가 확인된 자료만 사용합니다. 기사 본문과 이미지는 복제하지 않고 원문 링크로 연결합니다.